SOLUTION
정기결제(빌링), 배송 스케줄, 결제 실패 재시도와 연체 정책, 해지·일시정지까지. 구독의 진짜 난이도는 결제가 아니라 실패 처리에 있습니다.
예상 일정 2~4개월
이름만 바뀔 뿐, 거래가 도는 뼈대는 같습니다.
저희는 산지직송 커머스 플랫폼 「함께팜」을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. 이름만 바뀔 뿐 구조는 같습니다.
착수 전에 정하지 않으면 개발 후반에 재설계로 이어지는 항목들입니다. 저희는 이걸 먼저 여쭙습니다.
현재 운영 방식을 듣고 기능 목록 · 예상 일정 · 개략 견적을 문서로 정리해 무상으로 보내드립니다.
그 문서만 가져가시고 다른 업체와 비교하셔도 괜찮습니다.